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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Korea 2014 영상 – 달리웍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Thing+’ 선봬


달리웍스(대표 이순호, www.daliworks.net)는 ‘2014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지난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이하 IoT Korea 2014)’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인 ‘Thing+’를 선보였다.

‘Thing+’ 클라우드에 연동되어 있는 하드웨어와 ‘Thing+’ 포털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IoT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안정적이고 확장성이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위젯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대시 보드를 꾸밀 수 있으며, 간결한 규칙 설정을 통한 실시간 알림 및 디바이스 제어, 그래프 기반 센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스템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분석이 가능하다.

현재, ‘Thing+’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Dasol이라는 제휴사가 브라질 시장에서 냉동/냉장창고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설하우스 및 축사 관리, 건물 및 매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사들과 함께 ‘Thing+’ 기반의 IoT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달리웍스가 개발한 ‘Thing+’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국내 IoT 서비스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 국민,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고 사물인터넷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등 사물인터넷 관련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총 2주간 진행되는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시스코, SK텔레콤, KT 등 9개국 144개 업체가 참가해 총 290부스 규모로 사물인터넷 관련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By Global News Network ‘AVING’